포토바이 야구팀 기록이 아니다..
황금사자기 고등학교 야구경기 기록이 아니다..
프로야구팀 롯데의 기록이다..
난 이런 게임 볼려고 새벽에 잠 깼는가??
- _-;;
휴우... ㅠ.ㅠ
Posted by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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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괴롭히던 통풍이..
낫는 듯 하다가..
아니.. 나았다..
그래서 야구 하러 갔으니까..
그랬다가 도졌다.. ㅠ.ㅠ
야구를 마친 건 금요일..
거의 한달만에 막 운동을 해서 그런지.. 아님 그날 따라
유독 운동량이 많아서 그랬는지.. 온 몸이 쑤시고 (하체)
그래도 그러려니 했는데..
수요일쯤 되니까.. 몸이 풀려서 다행이다.. 생각하고만 있었는데..
목요일 갑자기 다리가 아파온다..
잉? 다리를 조금 삐었었나? 라고만 생각 했는데.. (그냥 파스만 붙임)
금요일 다리가 부어오면서 벌겋게 달아오른다..
허억...
이러다가 담주 야구 못 하는거 아이가?? (오로지 걱정은 야구 할 수 있을까의 여부)
-_-;;;
토욜날 침이라도 맞으려고 한의원 가니까.. 통풍이란다.. -_-;;;;;;;;;;;
이런 지롤 같은 일이!!!!!!!!!!!!!
ㅠ.ㅠ
시름 시름 앓아서 주말동안 아무일도 못하고..(통풍이 오면 채 10분을 집중을 하기 힘들다)
화요일날 회계사 만나러 산호제도 못 가고.. (그나마 화요일은 많이 회복되었음)
수요일은 절뚝 거리고 돌아다닐만 하고..
오늘은 거의 절뚝거리는거 거의 표 안 나게 걸을 수 있을 정도..
그럼.. 내일은 잘 하면 조금 뛸수도 있을거구...
토요일은 야구 할 수 있다????
쿨럭;;;
재홍씨랑 월요일날 잠시 메신저로 이야기 했다
J: 형 잘 지내요?
나: 아뇨
J: 허억, 왜요? 무슨 일 있어요?
나: 통풍이 도졌어요... (중간생략) 야구를 해서... (뒷부분 생략)
(다 듣고 나서)
J: 형, 그거 알아요?
나: 뭐요?
J: 야구가 통풍에 안 좋데요
나: 야구가 아니라 야동이 통풍에 안 좋은거 아니에요??
J: 침묵..
나: 침묵..
-_-;;;
이번주 금요일부터 (한국시간 토요일) 한국 프로야구도 시작하는구나..
아아.. 나의 새벽에 일어나는 생활이 또 시작되겠구나....
Posted by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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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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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숙면을 취하세요..ㅎ
나도 요새..
등한시 하고 있어..ㅎ
야구 생중계 보다가 너 비슷한 사람이 화면에 잡히길래
어? 너 야구 보러 갔었나?? 하는 생각 했었다.. ^^;;
마음은 숙면을 취할려고 하는데
몸이 거의 반자동으로 일어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