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이가 엠마를 데리고 잘 논다..
사실 보살핀다기 보단.. 요한이가 즐기는 경향이 더 많지만.. -_-;;
![]() |


맨날 사진만 찍어주다가
거의 처음으로 요한이, 엠마 델구 사진 찍었당.. ^^
수년 전에 거금을 들여서 샀던 거대한 TV
요즘은 이런거 아무도 안 쓰는 거대한 TV -_ -;;
이게 얼마전 부터 혼자 꺼지면서 슬슬 맛이 가는 기미가 보이더니
이제는 꺼지는 횟수가 점점 잦아지며 다시 회복되는 시간도 길어졌다..
얼마전 맛이 가는 기미가 보일 때
데미랑 둘이서 "TV 사야겠다.." 라며 이리저리 알아보구
재홍씨에게 조언도 구하고 이렇게 대강 살 준비만 하면서도,
TV가 가끔 꺼지긴 해도 대충 나오니까 구입은 안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집에 TV가 켜져 있는 시간보다 꺼져 있는 시간이 훨씬 많다보니..
정말 하나 구입해야 하는구나..! 하는 시기까지 온 것이다
그런데 구입을 멈추게 하는 좋은 점도 하나 생겼다..
요한이가 TV가 꺼졌다가 말았다가 하니까..
보다가 자꾸 꺼지고 하니까.. 그 담부터 아예 TV에 관심을 안 가지게 된것이다..
학교 다녀와서 녹화 해 놓은 TV를 즐겨 보는 요한이였는데..
(생방송은 잘 안 본다..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만 녹화 해서 본다 -_-;;)
이제는 학교 다녀 와서 엠마랑도 놀구 컴퓨터 하고 itouch로 게임하고
그러구 논다
뭐 TV 보나 그 시간에 컴퓨터 게임하나 그게 그거 같지만..
적어도 뭘 하던 TV 켜 놓구 하는 습관은 사라진것이다
당장 구입하던 조금 있다가 나중에 구입하던... 뭘 하던..
이 덩치 큰 이 놈부터 없애는 방법을 생각 해 봐야겠다.. -_-;;
크레이그 리스트에 올려서 가져가라고 하면 누가 집어 가려나....
타격전 하면
타격전 끝에 패배하고..
투수전 하면
투수전 끝에 패배하고..
-_-;;;;;;;;
그렇게 연패 하다가 어떻게
3연전 중 한게임만 이기면 또 치고 올라올 듯한 착각에 빠지고..
ㅠ.ㅠ
| 5 + Mega | 0 | $ 143,000,000 |
| 5 | 5 | $ 91,111 |
| 4 + Mega | 15 | $ 8,282 |
| 4 | 583 | $ 142 |
| 3 + Mega | 673 | $ 140 |
| 3 | 29,113 | $ 6 |
| 2 + Mega | 10,715 | $ 9 |
| 1 + Mega | 61,118 | $ 3 |
| Mega | 109,659 | $ 2 |
| Total Winning Tickets | 211,881 | |
| 5 + 1 | 0 | $143,000,000 |
| 5 + 0 | 12 | $250,000 |
| 4 + 1 | 78 | $10,000 |
| 4 + 0 | 2,631 | $150 |
| 3 + 1 | 3,236 | $150 |
| 2 + 1 | 53,008 | $10 |
| 3 + 0 | 138,217 | $7 |
| 1 + 1 | 299,062 | $3 |
| 0 + 1 | 526,683 | $2 |
| 그럼 뭐 하냐.. 1등만 기억되는 더러운 세상인걸.. ㅠ.ㅠ 암튼 1등 상금 탄 사람이 없어서 이번엔 166밀리언 달러.. 약 1700억원이 당첨금이 되었다.. 후.. |
제목: 1000달러짜리 번호…휴대폰 '황금 번호' 거래 활기
..대충 생략..
이를테면 에이전트나 에스크로 감정 등 부동산업계에 종사하는 한인들은 4989(사구팔구) 번호를 선호한다. 업종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질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기억에도 오래남아 마케팅 효과가 확실한 것.
자동차 매매 업계 종사자들도 4989와 유사한 4949(사구사구)나 8949(팔구사구) 등의 번호를 선호하고 있다.
또한 택시나 냉동 플러밍 등 신속산 서비스가 생명인 업종들은 8282(빨리빨리) 건축업은 0404(공사공사) 이삿짐 업체의 경우 2424(이사이사) 등 업종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번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생략..
오옷... 내 휴대폰 번호 8949.. 쿨럭;;;; 사고 싶으신 분???? -_ -;;;
통풍 때문에..나름대로 음식 조절을 한다곤 하지만
(고기 적게 먹고, 푸른 등 생선 안 먹을려고 하고.. 등등..)
이 놈의 통풍이 워낙 몇 년 째 징그럽게 달라붙어 있자.. (통증은 덜 하지만)
더더군다나 올해는 다른 때 보다 더 장기간 통풍때문에 괴로워하자..
데미가 식단을 한번 바꿔 보자고 한다.. 야채 위주로..
꼭 통풍 때문은 아니고, 요즘은 건강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다보니 -_-;;
뭐 어떻게 그렇게 바뀌고 말았다..
(어짜피 밥 만드는 사람은 데미, 선택의 요지가 별로 없다... -_-;;)
그렇다고 고기를 아예 안 먹는 채식주의자가 되겠다는 건 아니고,
말 그대로 고기를 가능한 한 안 먹고.. 야채를 많이 먹으며..
간식 같은것도 토마토, 호두, 아몬드, 블루베리 이런거 위주로 먹는...
그런데, 야채 위주로 밥을 먹다가 느낀게..
식탁에서의 소리가 느껴진다..
밥 먹을 때 늘 아작 아작, 사각 사각 거리는 씹히는 소리..
식탁을 보면.. 기름에 볶고 요리한 음식보단, 웬지 자연이 느껴지는 그런 식탁..
아..
이런 소리를 들으며 밥을 먹다보면 막 기분이 좋아진다..
단, 밥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배가 꺼져 버리는것은 좋다가도 좋지 않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